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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두커피로 담근 술

술을 담근지 3개월만에 술을 걸렀다. 담근 방법은 원두커피에 소주를 부은 것 이다. 외국에는 " 깔루아" 라는 술이 있는데, 의외로 쓰임새가 많았다. 나는 나만의 맛을 느끼고자 담근것이다. 의외로 맛과 향이 좋은듯 하다. 얼음..

모과가 소주에 퐁당

모과를 소주에 담근주이다. 담근지 3개월만에 과실은 건지고, 술만 남긴 것이다. 모과가 못 생긴 과일이라고들 하지만 나는 동질감을 느낀다. 내가 못 생겨서일까? 그러나, 향과 맛은 그 어떤과일도 보다 좋다. 은은한것이......

오미자 담근술을 건지다

소주에 오미자를 담근것을 건졌다. 전통주 강좌를 들으면서 담금주에 대한 강의도 해주셨다. 오미자를 물에 우려내는 것보다 술에 우려내는 것이 더 침출이 잘 된다고 한다. 약재로 담금주를 담글때는 약재가 내몸에 좋은지를 알아보고..